중대재해 발생과 관련해 '볼모'라는 조건을 부과하며 정년 연장 요구를 한 HL만도 노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안전 관리 방침과 근로자의 노후 문제를 동시에 고려한 조치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