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국은 최근 실적 정보를 발표했으며, 7월 단월 매출은 6억 5500만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세전 손실은 5540만 원, 세후 손실은 5538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6년 상반기의 세후 순이익 4985만 원을 완전히 소진한 결과로, 기업이 적자전환을 경험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