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리(DePeli)라는 기업은 기계의 고장 발생 전에 이상징후를 감지하는 능력을 보여왔습니다. 이제 디플리는 기계의 불량뿐만 아니라 로봇의 문제까지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